E***e
9.7
/10
4주 전에 리뷰함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신베이터우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였거든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호텔 바로 맞은편에 공원이 있고, 슈퍼마켓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요. 버스 정류장도 2~3분 거리에 있고요.
스린이나 시먼딩으로 가실 경우, MRT와 버스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비슷해요. 다만 MRT를 이용할 경우 2~3번 환승해야 할 수도 있어요.
이번 숙박의 가장 큰 장점은 객실 내에 있는 개인 온천탕과 사우나였어요. 특히 긴 하루를 보낸 후 피로를 풀기에 정말 최고였어요. ♨️ 침대도 편안했고 객실도 깨끗했어요.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종류는 좀 제한적이었어요. 간단한 아침 식사였거든요.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단점이라면 체크인 시간이 오후 4시로 늦었다는 점이에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고, 특히 개인 온천 때문에라도 꼭 다시 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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