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L NIM
친구와 함께
8.0
/10
35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위치야 알고 간거기 때문에 딱히 불만사항은 없었고, 객실 및 전반적 시설은 매우 만족스러웠음.
하지만 체크인시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없어서 전반적 시설에 관한 설명, 제일 중요한 다음날 셔틀탑승 시간등 안내를 하나도 해주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블로그 후기보고 우리 스스로 알아야했음. 프론트에 샴푸가 더 필요하다는 말하나를 하기위해 몇명의 통화를 거쳐야했는지...
하지만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다행히 영어가 유창하신 직원분들이 있어 원할히 체크아웃할 수 있었음.
직원분들도 다 친절은 하였음 ㅠ 중국어 못하는 우리 잘못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