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t
8.0
/10
49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타이동에 온천을 하러 가고 싶었는데 이왕이면 온천이 딸린 곳에 묵고 싶어서 여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여기보다 즈번에는 여기보다 더 유명한 온천이 있지만 모던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여기로 정했는데 지은지 얼마 안 돼서 시설도 좋고 즈번역에서 픽업도 해 줘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들 서비스도 좋고 다 좋았는데 조식은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고 온천은 저녁 시간 전에 5시부터 6시까지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중국 단체 관광객이 많아서 조용히 온천을 즐기지는 못 했습니다.
온천은 5시부터 6시까지 즐겨서 괜찮았는데 가장 아쉬운 건 조식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