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입구에 콘도 없고 오직 취사때문에 선택한 곳이었고 취사가능이라고 했으나, 실제는 생선이나 고기를 룸에서 조리하면 퇴실조치한다고 함. 무엇을 조리하라고??
휴대용 버너 하나에 싸구려 양은 냄비. 주방 환풍기도 없음. 주인 마담 극도 불친절. 샤워실 배수구 문제. 7월 휴가철에 룸 구하기 어려워 미리 예약했으나 주변 숙소들 빈방들이 많아 그럴 필요없음. 원래 3일 예정이었으나 2일 취소하고 호텔로 옮겨서 휴가답게 쾌적하게 보냄. 강원도 피서객 너무 없던데, 이런 열악한 숙박 시설도 한몫하는듯. 애초에 모텔이었던 곳을 콘도인척 싱크대하나두고 리조텔이라고 함. 이런 곳은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