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관광지 중심부에는 규모 있는 호텔들이 없다보니 주로 각국 단체 여행객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는듯 하다.
호텔이 오래된 느낌이 있으나 가격대비 룸 컨디션 적당하고, 터키 스타일의 다양한 뷔페 메뉴가 대체로 만족스럽다. 하지만 구글에 5성급이라 되어 있는데 등급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중복도 형태인데 호텔이 조금 높은 곳에 위치하여 한쪽은 위르귀프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뷰가 엄청 좋다.
야외수영장이 있어 여름에 오면 이용가능하니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