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 객실에서는 조리를 할 수 없지만 주방이 딸린 테라스가 옥상에 있음. 테라스에서는 스플리트뷰는 매우 멋짐. 썬베드가 있는 옥상도 있음. 저녁과 이른 아침 테라스에서 보낸 시간은 무척 낭만적이고 아름다우며 평화로왔음. 크로아티아의 숙소 중 가장 마음에 듬. 구시가지에 있어 모든 유물 유적지가 5분이내에 있음. 대부분의 유럽이 그렇듯 엘리베이터 없는 4층.
차를 가지고 간다면 Obala kneza Domagoja 12, 21000, Split에 주차를 하고 숙소까지 걷기를 추천. 숙소가까이 주차장보다 훨씬 싸며 (1시간 10쿠나, 1일 150쿠나) 숙소와 400미터쯤 떨어져 있지만 가는 길이 예쁜 바닷가길이고 평지라 멀게 느껴지지 않음) 아니면 obala lazareta거리에 주차(50미터 거리에 있지만 비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