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에서 다음지역으로 아침 일찍 이동이 예정되어 있어 5시에 체크아웃을 해야만 했어요,' 24시간 프론트데스크 운영'이란걸 알고는 갔지만 생각보다 아담한 호텔이라 체크인때부터 체크아웃 시간을 확인해야 했더니 흔쾌히 5시에도 가능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줬어요. 아침 식사는 몇시에 할건지 물어서, 너무 이른시간이라 못 먹을것 같다고 하니, 그럼 포장해 줄테니 기차안에서 먹으라고....기대하지 않았기에 격하게 감동!!!
기찻길 옆이라 조금 시끄럽긴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떨어져 잤기 때문에 잠들기 전까지 5분을 제외하곤 소음을 못 느꼈어요. 기차 시간 맞춰 잘 탔고, 챙겨주신 아침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