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young
파트너와 함께
10.0
/10
45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건물 자체는 오래됐는데 관리가 굉장히 잘 되는 느낌을 많이 받음. 호텔 지배인이 매우 친절해서 그가 추천해준 식당 두 군데 모두 굉장히 맛있었고, 침대 침구도 깨끗하고 편하고 넓고 흰색이라 좋았음.
체크인 어려울줄 알았는데 먼저 Dimitri에게 메일이 오고, 대략적인 도착 시간을 알려줬는데 택시 소리에 바로 나와서 우리를 맞이해줌.
요리 해먹기도 되게 깔끔하고 넓은 부엌이었음.
지배인 Dimitri가 추천해준 식당은 꼭 가보시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