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WON
파트너와 함께
8.0
/10
23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탈리아에서 2주간 계속 호텔만 숙박하다가 처음 b&b를 이용했는데 처음에는 원룸같은 크기에 다소 실망했지만, 작지만 필요한 모든게 잘 갖춰져 있었다. 세탁기와 냉장고, 가스레인지와 냄비, 프라이팬 등의 주방도구가 충실히 갖춰져 있었고 관리도 잘 되어 있었다. 그래서 입맛에 맞게 요리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은 삼성 냉온풍기를 사용해 비오는 아그리젠토에서 따뜻하게 잘 수 있었다.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따뜻하게 잘 자서 좋았으나 다음날은 냉온풍기 리모컨을 모두 회수해가서 라디에이터에 의존해 자야해서 좀 추웠고 아쉬웠다. 그래서 숙박을 연장하지는 않았다.
호스트는 친절했고 영어가 잘 통하지는 않았어도 여러모로 도움을 주려했다. 조식 포함으로 이용해서 룸에 물과 우유 시리얼 쿠키와 빵 등이 잘 갖춰줘 있었고 부족한 부분은 더 채워주려해서 고마웠다.
기차역과 버스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이동할 수 있을만한 거리였고 다소 작지만 잘 작동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좋았다. 식료품 마트까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좋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