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 Gyoo
8.0
/10
37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매우 외진장소에 있는 호텔입니다. 제가 렌트한 자동차의 네비상에는 아에 길이 없자고 하고 구글맵으로 길을 찾아 갔습니다. 마을 들어가는 입구부터 갈림딜마다 호텔 표지판이 길을 알려줍니다. 그래도 어느 순간부터 진짜 여기애 호텔이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정말 아무 빛도 없는데 호텔이 있는게 맞아 하는 순간 호텔을 보시게 됩니다.
바다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외지고 어두운 만큼 매우 조용하고 파도 소리만 들립니다. 밤에 별보기도 좋을 듯합니다. 방은 다른 작은 일본 호텔 들과 비슷합니다. 저는 방에 샤워및 화장실이 붙어있는데 1층에는 공동 샤워와 화장실 사용하는곳도 있다 하네요. 하지만 침대도 괜찮고 매우 편합니다. 짐이나 옷 나둘 공간(붙밭이장?)도 넓어서 편합니다.
아침은 1층에 있는데 바다와 붙어있어서 아침먹으며 보는 풍경이 매우 훌륭합니다. 아침 자체는 가벼운 서양식 아침이었습니다. 빵과 여러햄 및 베이컨등 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전 매우 만족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