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시설이 노후됨. 욕실 샤워기 수압이 너무 약해서 씻기 어려울 정도였음. 소음(기차역과 대로변 앞인것을 감안하더라도, 옆집 말소리부터 기침소리까지 선명하게 들림). 침구는 깨끗해보였으나 전체적으로는 청결해보이진 않음. 밤에 굉장히 더웠는데 테라스 문을 열 수 없었음(옆집과 이어져있음,보안문제)
장점: 주방(조미료나 수세미, 행주 등은 전혀 없음). 시내중심가는 아니지만, 버스정류장과 기차역이 바로 앞이라 이동하기는 좋은 위치. 쉽고 편리한 체크인. 공항가기전날, 하룻밤 잠만 잘거라 가격대비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