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ki
파트너와 함께
10.0
/10
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 나고야 중부 공항 출발이 촉박해 나고야 시내보단 공항 근처 숙박이 좋겠다는 생각에 별 조사없이 예약했는데 로컬 고객들이 주로 오는 너무도 훌륭한 온천 리조트 였습니다. 온천물이 게로에 비해선 최고라고는 말하기 어려웠지만 나름 훌륭하였고 바다뷰가 진짜 근사한 주니어 스위트 크기의 룸은 아주 만족! 드립커피 서비스와 주변 어촌 마을에 있는 해산물 요리는 또다른 경험! 저희 커플은 진짜 만족 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