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woo
여가 파트너와 함께
2.0
/10
13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코쿠를 주마관산식으로 일주중이다. 고토히라, 다카마쓰, 도쿠시마, 고치, 마쓰야마 순으로 비지니스호텔에 숙박했거나 하고 있는중이다. 그런데 이 호텔이 이 번 여행에서 숙박했던 모든 호텔중 가성비가 제일 안 좋았다. 호텔의 평균 숙박비가 세금 포함 13만 원 중반대였다. 이 호텔에서 26 ~ 27일 2박을 했는데 비수기인 26일은 11만원대, 골든위크데이 시작일은 27일은 24만원대였다. 그래서 가장 비싸게 숙박했다. 현재 마쓰야마에 있는데 여기는 13만 원대, 같은 계열의 다카마쓰의 호텔은 12만 원대(04/23~25)였다. 즉 골든위크를 감안해도 가격 차가 적었다. 다른 호텔의 숙박료는 10 ~ 13만 원 수준이었다. 그런데 다른 호텔에 공통적으로 하는 없는 것이 많았다. 첫째, 룸내 전화가 없었다. 둘째, 무료 커피가 제공 되지않았다. 셋째, 얼음도 제공 되지않았다. 넷째, 예약할 때 감안한 것이긴 하지만 이 호텔만 조식이 제공 되지않았다. 또한 다른 호텔에 비해 방의 내부의 안테리어가 낡았다. 이곳을 제외한 다른 호텔은 내부 인테리어가 리뉴얼된 느낌이었다. 친절도는 다른 호텔과 비슷했다. 다시 시코쿠 여행을 한다면 다른 곳의 호텔은 다시 숙박할 의향이 있지만, 이 호텔은 단연코 아니다. 가성비가 꽝이다. 개인적으로는 왜 평점이 8.2나 되는지 의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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