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5성급이라기엔 많이 부족하고 가격이 납득되지 않는다.(3성급 수준) 어린아이들 동반했다면 고려할만 하나 그게아니면 그냥 모벤픽 가세요!
1. 장점
- 주방시설(인덕션, 냄비, 전자렌지, 소형 냉장고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끼리 이용하기 좋다.
- 수영장이 여러개 있어서 북적이지 않다.
- 내부에 카페, 간편식사를 할수 있는 시설이 있고, 메인식당 및 헬스장 등 시설이 다양하다.
- 전용해변이 비교적 붐비지않아서 한적했다.
2. 단점
- 아침식사는 양호했으나, 점심, 저녁이 한국 사람기준으로 짜고 먹을게 없었다.(생선 비린내가 심하고, 고기요리는 매우짜게 조리함)
- 위 사항때문에 굳이 비싼돈 주고 올인클루시브를 해야되나 싶다.(주변에서 주류 구매가능, 식사 가능함)
* 모든 음료가 포함된 것도 아니고, 올인클루시브용 컵이 많이 더럽다.
- 일부 건물이 공사판이라 위험해 보인다.(일부 수영장은 바로 앞에 공사중임)
- 리셉션 직원은 친절하나, 일부 직원이 불친절, 무례하다.(짐 나르는 직원, 청소하는 직원 등) 친절교육이 절실한 사람들이 많음.
* 짐나르는 직원과 이슈가 있어 항의했으나, 사과 이외의 별 특별한 조치는 없음.
- 해변까지 거리가 있으나, 셔틀버스는 1시간에 1대가 오고 툭툭이는 돈내고 타야함(걸어갈 거리가 아님)
- 수영장이 많지만 음료를 제공하는 곳은 1곳 뿐이라 일부 시간에는 붐빈다.(웨이터가 수시로 돌아다니며 모든 수영장에 음료제공할 필요가 있다.)
- 저녁 프로그램 컨텐츠가 부족하다.(그냥 음악틀어놓고 직원들이 앞에서 춤추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