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에 있으면서 오래된 듯한 아파트로, 들어서면
고객을 반갑겜맞이하는 건 인상적임. 2층으로 올라가려고 E/V에 접근하려니 계단이 2단있어서 들고 이동해야 했어요! 4인 가족이 머무르려고 4 Bed를 요청 2Room으로 배정된 room의 크기는 적당했지만, 주방과 거실은 무척 비좁음. 화장실과 샤워장은 적당한 크기에 따뜻함. 쌀쌀한 날씨에 밤에 보일러가 방 1개소와 화장실만 들어와 추웠어요! 거실 바닥재가 마루판이었으며, 삐꺽거리는 바람에 곤히 잠든 사람을 깨울까봐 밤새 2번이나 혼쭐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