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에 제주도여행 마지막날 금자방에서 여자친구랑 함께 머물렀어요~! 달자펜션 위치랑 전망은 물론이고 주인분께서 엄청 친절하고 편안하게 맞이해주셔서 도착하자마자 여자친구랑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숯불이용을 하려는데 비가 조금씩와서 많이 걱정하고있었는데 주인가족분(펜션과 카페를 가족분들이 함께 운영하시는 것 같아요!)께서 회의를 하시더니 카페앞 테라스를 허락해주셔서 카페앞에서 고기를 구워먹은 손님 1호가 되었어요..!!ㅋㅋㅋ 뒤처리도 직접 해주시고 필요한부분들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마치 우리집처럼 정말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아참 그리고 자쿠지도 정말 좋아요! 오히려 사진보다 더 안락하고 좋습니다! 간혹 습하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문닫아놓으면 전혀 습하지도 않구요 자쿠지방 안에도 열고 닫을 수 있는창문이 있어서 잘 조절하면서 즐길수 있었어요~!! 다른 숙소들에 비해 가격이 좀 있을 수있지만 저는 충분히 만족했고 다음에 제주도 가도 다시 이용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__^ 다음에는 카페에서 바다보면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싶네요 ㅎㅎ 총평은 별점 5개중에 5개입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절대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굳이 더 바라는 부분이 있다면 금자방 부엌쪽에 은은한 등 하나만 추가되면 분위기가 한층 더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주인가족분들 덕분에 마지막날 편안하게 잘 머무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__^ 아참 숙소에 접시랑 식기, 일회용 소주잔이랑 허브솔트 진간장 등등 간단한 도구랑 조미료들도 구비되어있어요!! 전자레인지도 있구요!! 저희는 사장님께 은박지도 받아서 고구마도 엄청 맛있게 구워먹었습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후기 마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