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쿠션도 저한텐 적당했고 모든 침구도 폭신해서 좋았어요. 특히 온천수가 너무 좋아서 계속 탕에 있고 싶었어요~ 제공해준 모든 웰컴 음식들도 맛있어서 호텔에 있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밝은 모습에 고객으로서 존중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호텔들어가는 순간부터 포도향이 은은하게 나서 체크아웃을 하고 한참이 흘렀는데도 향이 잊혀지지 않네요~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솔직히 가격이 부담되서 계속 미루고 미뤘는데 결국엔 오게 되었고 후회없이 누리다 갑니다.
아쉬운것은 더 오랜시간 머물지 못한거에요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일주일 지내자고 엄마랑 약속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