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_
8.0
/10
127주 전에 리뷰함
연식은 조금 되어보이지만 깔끔합니다.
위치는 돗토리역에서 도보 10분정도로 역 근처에 위치한 몇몇 호텔에 비해서는 약간 멉니다.
보통 일본 호텔 객실이 작은편인데 크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양실은 모르겠는데 화실은 사진처럼 싱크대와 전자레인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텔이 좁은 골목 사이에 있어서 창 밖으로는 뷰가 전혀 없습니다. 4층은 창문밖이 실외기 설치된 옥상이네요
올해 리뉴얼된 객실이라고 해서 예약했는데 화장실은 리뉴얼이 안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구식 주공아파트에서나 볼법한 조립식 화장실이고 냉온수 밸브도 따로 있는 옛날 방식이라 물 온도 맞추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 타입 객실 예약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전체적인 가성비와 다른 돗토리역 인근 호텔 대비해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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