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좋음
리뷰 80개
청결

7.8

편안함

7.4

위치

6.8

서비스

7.8

실제 이용 고객 리뷰 February Hotel Hwanggeum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aesik
icon-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8.0
/10
2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객실 깔끔했고 구조도 색달라 특색 있었어요 잘 지내고 왔습니다
Jungwoo
icon-출장
출장
10.0
/10
4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깔끔하고 지낼만합니다
JUNGHUN
8.0
/10
13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위치 좋고 내부 인테리어 훌륭합니다.
HYUNWOO
icon-출장
출장
10.0
/10
16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좋아요
JUNGWOOK
icon-출장
출장
8.0
/10
22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출장을 많이 다니는데 다녀보았던 숙박 업소중에서 그래도 모든면에서 상위 였습니다
Verified traveler
icon-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23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주니어 스위트였는데 작은 복층있는 것 외에는 좁은 느낌이였고 이쁜 소품이 많은 대신 청소가 힘들어보였어요. 조용한 휴식보다는 편한 대중교통, 아기자기한 소품 좋아하는 취향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조식은 정성이 느껴졌어요! 라면, 구운 계란, 씨리얼, 요거트, 주스, 바나나, 김치까지 준비되있었습니다.
Sewoong
icon-출장
출장
10.0
/10
23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조용하고 주차편리합니다.
Junggil
icon-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4.0
/10
28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직원은 친절했습니다 객실 락스 냄새가 너무 심해요 수건엔 머리카락이 붙어있고
wansu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10.0
/10
28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맘에 들어요
YongGu
icon-출장
출장
8.0
/10
30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공기청정기 스타일러등이 방에 있어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하기도 편하고 다음에 또 이용 할께요~
youngkwang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8.0
/10
39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호텔이네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듯요
SC
2.0
/10
40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모텔같은 분위기
Verified traveler
icon-친구와 함께
친구와 함께
8.0
/10
40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주니어 스위티를 잡았지만 좀 작은 느낌? 하지만 직원 분들은 친절했음.
Verified traveler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6.0
/10
41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주소자 잘못 기재되어 찾는데 어려움이있었음. 가격이 좀 비쌈 객실은 깨끗하고 잘 정리되어있어좋았음
Chunbo
2.0
/10
42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인줄 알고 비싼돈 주고 주니어 스위트 예약했더니 그냥 부티크 모텔이네요..주차하고 들어왔더니 차를 외부에 이동해야 한다며 차키를 달라고 하고..내가 먼저 들어와서 주차했는데 왜 차를 옮겨야 하는지..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네요..호텔이라고 하기에는 가격도 이해할 수 없고요..다시 이곳을 이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Mikyung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8.0
/10
42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좁긴하지만 편안했습니다
clair
4.0
/10
43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디자인은 특이해서 한번쯤 이용해 볼 만 했음 하지만 전체적인 청결 상태는 엉망 (침구에 검은색 먼지 군데 군데 있고, 객실 곳곳에 거미줄 커피스틱들 끝이 까매져 있고 컵 테두리에 빨간색 자국 었었음 식물들이 다 말라 죽어 있는 큰 화분 두개... 차라리 조화로 대체하거나 치우는 것이... 쩝 사해 화장품이라고 광고되어 있는 어메니티 중엔 오래되어 산화된 냄새 나는 것들이 있었음) 스타일러 있다고 객실 안내문에 있었지만 실제 객실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음 샤워실 유리문이 삐거덕거려서 열고 닫을 때 무너질까 두려웠음 중앙난방식이라 개별 난방 조절장치가 없어 잘 때 엄청 덥고 갑갑했음 방문 전 소개 블로그들을 보고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갔었던 듯 부띠끄 호텔은 처음이라 저렴한 호텔을 기대하고 갔는데 비싼 모텔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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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2.0
/10
44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전날 익스피디아를 통해서 주니어 스위트룸을 예약해 둔 상태였다. 평소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숙박 가격이 좀 그렇긴 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방을 구하는 것 조차 어려운 날이니까, 하루 정도 기분내고 뜻 깊게 보내면 되겠다 싶어 전혀 아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름을 댔더니, 프론트에 있던 아주머니(주인의 느낌이 났다.)가 그런 이름은 예약자 명단에 없다고 냉정하게 잘라 말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말투가 "손님, 예약자 명단에 이름이 없으신데 뭔가 착오가 있는게 아닐까요?" 라든지 "다시 한 번 예약을 확인해보시겠어요?" 따위의 말투가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명단에도 없는 사람이 왜 예약을 했다고 우기고 ㅈㄹ이지?' (적어도 우리에게는 이렇게 느껴졌다.) 와 일치하는, 굉장히 듣는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였다.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성인이라면 아마 백이면 백 그 상황에서 나와 같은 기분이 들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도 옆에 여자친구도 있고, 왕왕 프론트를 지나는 손님도 있어 최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어제 익스피디아에서 예약을 했고, 여기 이렇게 에약 확인 메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오전에(11:44분이었다) 이 곳 황금점에서 확인 전화가 와서 통화도 했습니다." 라고 정중히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익스피디아에서 예약 들어온 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니어스위트는 예약이 다 차서 저희가 미리 방을 다 잠궈둔 상태인데 무슨 말씀이세요. 저희는 전화 연락 드린 적도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말함 ㄷㄷㄷ) 그래서 메일과 전화통화 내역을 보여줬지만 그것을 보고서도 자기들한테 온 예약은 없다고, 전화도 한 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면서 계속 황금점이 아니라 수성점에 예약한거 아니냐면서 "손님 이름은 예약이 안돼있습니다."라는 말만 한 10번 정도 반복했다. (말투 자체가 '없습니다'를 얼마나 강경하고 똑부러지게 말하는지 주변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봤으면 아마 무전숙박하려는 파렴치한 노숙자커플로 보였을거다) 그렇게 한 10분을 실랑이를 했을까? 당연히 입실을 해야하는 우리도, 돈도 안내고 영업을 방해하는 거지같은 커플을 쫓아내지 못한 그 아주머니도 서로 지쳐갈때쯤, 뭐 자기 혼자 뒤적뒤적하더니 뭐 뜨끔한게 있었나보더라. 갑자기 "다른 팩스에서 뭐 온게 있나..." 하면서 진작에 뒤적거려봤었어야 할(저 실랑이를 하는 동안 자기 손에 들고 있던 예약자 명단 이외에 다른 서류는 찾아볼 생각조차 안했다. 분명히.) 종이들을 뒤적거리더니 "지완님....? 이세요?" 하더라. 내 이름은 지완이 아니고 비슷한 다른 이름인데, 지 멋대로 내 이름의 영어표기 밑에 '지완'이라고 연필로 적어 놓고는 이 일들을 벌인거다. 그러더니 그제서야 드디어 내 전화번호를 묻고는 비교를 해 본다. 이윽고 더듬더듬 하면서 성함이 지완님인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고서는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앞 시간에 근무한 직원이 이름을 한글로 잘못 기재해 둔 것 같다고 초등학생도 안 할 법한 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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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8.0
/10
44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침대가 꽤 특이했어요 어메니티가 좋네요 지하철하고 가까운데다 대중교통으로도 수상못에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선미
6.0
/10
45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복층이라 신기해하긴 했지만 아이들과 가기는 담배냄새도 나고 별로였어요. 주차장에서 키를 꼭 맡기라는데 그건 좀 이상하더라고요.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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