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 아늑한 호텔이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저녁식사도 너무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고 맛있게 잘먹었네요. 뷰도 너무 좋아서 숙소 안에서나 노천탕에서 보는 뷰에 반해버렸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다시 여기에 묵고 싶어요
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8.0
/10
3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제가 방문한날은 매우 날씨가 좋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넓은 잔디밭과 바다전경이 펼쳐져있고 사슴가족들과 갈매기가 잔디밭을 다니는 모습에서 자연을 만끽할수 있었고 날씨만좋았다면 푸른 바다를 볼수있어서 더욱더 좋았을거같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으며 대욕장에서의 온천은 아름다웠습니다
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8.0
/10
38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낡고 오래된 호텔이지만 룸 밖으로 펼쳐지는 풍광은 홋카이도 최고의 뷰라 말할 수 있음.
만족스러운 조식, 온천은 정말 최고! 호텔 주변으로 아무것도 없어서 간식거리는 반드시 사갖고 들어가길 바람. 룸안에 샤워실이 없는것은 불편했음.
렌트카를 이용한다면 추천.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이 가까운것도 장점
도한
가족 휴가
10.0
/10
38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처음 홋카이도에 와서 자게 된 숙소였습니다.
보이는 호텔 전경이 시골에 있는 펜션같은 느낌이라 한적하게 쉴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되더군요.
숙소 내부는 전통의 다다미방의 형태이고 호불호 일수 있는데 나무로 만든 오래된 집의 냄새가 나더라구요.
예전 시골 할머니의 집의 냄새가나서 저는 매우 좋았습니다
침구류도 두꺼운 솜 이불이여서 시골의 정취가 있었고
창문으로 노보리베츠 앞바다가 보여서 좋더군요.
카운터 직원분들이 나이가 좀 있으셔서 걱정했는데
영어로 대화도 가능하시고 아주 친절했습니다.
호텔 내에 온천은 이것도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데 노천탕의 물이 정제 되지않은 자연 그대로의 물을 쓰더군요.
물을 보면 나뭇잎이나 이끼같은 부유물들이 많이 떠있고
물이 매우 매끈매끈 했습니다. 뭔가 정말 자연 그대로의 온천에 들어가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식사는 조식만 먹었는데 일본 가정식의 아담한 도시락 이더군요. 해초나 해산물 위주에 정갈한 식사였습니다.
위치는 노보리베츠 관광을 같이 생각하고 있다면 렌트카가 있는편이 좋아보입니다. 도심 중심부에서는 약간 떨어져있거든요.
더 읽기
myoung sun
10.0
/10
40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미리 알고갔듯이 약간 외진곳에 있긴했지만, 무료셔틀버스가 있기때문에 전혀 문제되지않았고
셔틀버스 기사할아버지께서 너무 인상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지친여행의 하루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할수있었어요^^
그리고, 방에서 볼수있는 오션뷰 또한 너무 멋지고 기억에남는 장면이며, 눈내리는 야외 노천탕 역시 너무나 환상적인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HWA JUNG
가족 휴가
10.0
/10
40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음식도 굉장히 맛있었고 편안하고 아늑하게 지냈습니다. 특히 호텔 직원분들께서 너무 친절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Jooey
10.0
/10
4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노보리베츠 역에서 픽업을 해주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가이세키 정식도 신선한 해산물이 많이 나와서 좋았고, 바다전망을 보며 하는 노천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Hyeyoung
10.0
/10
42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도착했을땐 밤이어서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신세계가 펼쳐졌어요. 바다와 초원이 어우러진 주위 경관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없어 제대로 산책을 못한게 아쉬워요.
가이세키 요리는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습니다. 재료가 신선하고 맛이 고급스럽네요.
바다를 보며 즐기는 온천도 너무 만족. 다만 뷰는 남탕 측의 뷰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탕앞에 가림막이 있어서..
태풍때문에 비가 왔는데 흩날리는 비를 맞으며 온천했던 기억은 아마 평생 남을 기억 중 하나가 될것 같습니다.
Verified traveler
4.0
/10
42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노천탕은좋았지만
시설이 너무노후화되어서 신식호텔을 더추천드립니다.
그다지 깨끗한느낌을받지못했구요.
먹을거리파는곳이 없어요. 편의점가는게나을듯
SEOHOO
가족 휴가
10.0
/10
43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바다와 나무를 보며 온천욕을 줄기는게 좋았어요. 저녁식사도 만족스러웠고 아침식사도 그럭저럭 좋았어요. 다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편의점을 가려해도 차타고 나가야되서 그게 쫌 불편했어요.
Hyogon
파트너와 함께
8.0
/10
44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가좋고
온천물이. 굿~~
주위 전망은 최고
바다위의 개인 별장 ᆢ
Youkyoung
가족 휴가
10.0
/10
45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고 전망이 좋아요..
SangHerk
가족 휴가
10.0
/10
45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건물 외관만 보고 민박집 수준의 호텔이라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깔끔합니다. 조금 낡은 부분들 마저도 일본풍의 느낌을 느끼게 합니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온천관광지(지오쿠다니 쪽)의 호텔 보다 조용한 면에선 훨씬 나을듯 합니다. 바닷가 뷰 선택시 넓은 태평양이 보입니다. 지하에 온천욕장이 있으며 야외욕턍은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조식 또한 도시락이라 적혀있어 기대하지 않았지만 일본식의 훌륭한 조식이 나왔습니다.
leedanbi
10.0
/10
46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호텔이즈미 작고 소박하고 오래되었지만 깨끗하다. 나는 음식점이던 어떤시설이던간에 본래의 목적만 충실하면 된다는 주의이다.화려하지만 맛없는음식,화려하지만 별볼일없는 시설 보다는 조금 허름하지만 맛집 조금 허름하지 훌륭한 시설이 좋다.그래서 나는 이번 호텔 이즈미가 너~무 좋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고 작지만 기본에 충실한 온천욕과 노천탕 그리고 그 크기에 맞게 많지 않은 사람들....내취향은 그렇다.소박함에도 그 소박함을 유지하는 무언가에 이유가 있을꺼라고....빈수레가 요란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시설도 그렇다...
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10.0
/10
47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걍 조음
Verified traveler
8.0
/10
50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규모는 크지않지만, 조용해서 좋았음
주차공간이 넉넉함
주변에 아무것도없어서 편의점을 찾으려면 멀리나가야함
자동차가없으면 불편
조식은 괜찮은편
돼지
6.0
/10
50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조용하고 식사가 맘에 들어서 다른 부족한 점들을
그나마 만회하는듯 하네요
너무 조용하고 중간문없이 일층에서 자려니
애들이 좀 무서워했어요 특히 화장실 너무비좁아
체격이 좀있으신분들은 쬐금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참그리고 히터소리가 좀 시끄러웠는데
추워서 끌수가없었어요
참고로
저는 추위를 좀 타는편이거든요
그외에 픽업이나 청결한점등은 좋았습니다.
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6.0
/10
50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낡은 옷인데다 온풍기가 정말 낡아서 냄새가 엄청 납니다. 거기다 흡연 룸이라 담배냄새에 쩔어서 머리가 아파서 거의 못잤어요.
주인분도 매우 불친절하시고. 일본에서 제일 기분나쁜 곳이었습니다.
위치가 동떨어져 있어서 석식 선택을 안하시면 노보리베츠까지 나가서 먹고와야하는데 먹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조식이 정말 가격대비 별로예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돈 많이 든 숙소였는데 제일 별로였어요.
온천은 좋습니다. 당일온천도 되니까 당일온천 하시고 숙소는 다른데 잡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su
10.0
/10
50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교통이 편하지도 않고 주변에 음식점도 없지만, 한적한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최상의 곳이다. 방에서 보이는 바다와 한적함을 잊을수 없어서 또오고 싶다.
Sung Ryong
파트너와 함께
10.0
/10
51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아주 고즈녁한 분위기 속에서 온천을 즐기며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의 공손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불편함을 전혀 느낄수 없었고 정성스럽게 준비된 저녁식사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간에 맞추어 역까지 마중나온 송영서비스도 너무 고맙고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