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하티아이 중심가와 마크로까지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안내를 보고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도착 후 체크인 과정에서 셔틀 운행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프런트 로비 직원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출발 30분 전에 전화로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로비에 전화했더니 셔틀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후 6시에 한 번만 운행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오후 2시에 전화했더니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차를 몰고 나갔습니다. 그 후 밤에 다시 프런트 로비 직원에게 내일 아침 셔틀 운행 시간을 문의했더니, 내일도 오후 6시에 한 번만 운행한다고 했습니다. 매시간 셔틀이 운행하는 게 아니었던 겁니다! 체크인 담당 직원의 태도도 불친절했고, 투숙객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로비 카운터에 직원 5명 이상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도 불편했습니다. 셔틀이 한 번밖에 없고 운행 시간도 이렇게 정해져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이 호텔을 선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시간 낭비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