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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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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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간 유후인이라서 짐 맡기고 하는 부분에 있어 분위기 좋고 가까운곳을 찾았는데 유후인역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숙소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 근처에는 큰 마트도 늦게 까지해서 시골이였지만 전혀 불편한거 없이 1박하고 왔네요! 한국인 직원분이 유후인 처음이시냐며 지도 주시면서 가르쳐주시고~ 전 친구와 전통적인 료칸을 원했는데 코타츠며 이불이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흰 개인욕탕을 이용했는데 물이 따뜻해서 그런가 노천이라도 그리 춥다고 안느껴졌고 아침 조식은 진짜 일본 가정식 저흰 밖에서 먹은 음식이 좀짜서 걱정했는데 여기 음식은 정말 간도 맛도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방문할의사 있어요! 아! 외풍땜에 춥다는 분들 많아 걱정했는데 2월에 일본은 그렇게 춥지 않아서 그런가 전혀 그런거 없이 잘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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