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yeon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10.0
/10
7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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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가고 싶다. 그런데 료칸은 추울 때는 안 가야겠다. 우리가 갔을 때 많이 춥고 눈도 왔다. 작은 벽걸이 에어컨 하나로 자야해서 추웠다. 낮에도 춥고 밤에도 춥다. 난 잠옷을 1겹 입었는데, 2겹 입은 가족은 안 추웠다고 함. 방바닥이 차서 실내 슬리퍼를 가져오길. 실외슬리퍼만 제공됨
직원들은 친절하시고 간단한 영어도 하심. 온천은 오래된 느낌이지만 온천 자체가 좋았음. 개인온천보다는 공용온천이 넓어서 좋았음. 방문했을 때 손님이 별로 없어서 우리가족만 공용온천을 사용했음. 복도에 자판기가 있음.
식사도 새롭고 특별했음. 우리가 빨리 먹는 편인데도 18시부터 1시간40분 정도 식사를 함.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코스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새로웠음.
아침식사는 기차시간 때매 7시45분에 부탁드려서 먹었음. 한상차림으로 일본식 식사가 나옴. 근데 일본식이 대부분 그렇지만 달달하고 짭짤하고 느끼하기도 해서 김치가 땡겼음.
고라역에서 터널계단 지나면 바로 보임. 뛰어서 1분 거리. 밤에는 주변이 어두워서 편의점은 미리 다녀오는게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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