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ha
파트너와 함께
6.0
/10
40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의 인테리어가 어두워서 언뜻보면 깨끗하지만 구석구석 살펴보면 지저분했어요.
객실 내에 파리와 모기가 많고 밤에는 비행기 이착륙 소리가 꽤 크게 들려 예민한 사람은 자다가 깰 정도예요.
인포의 여직원과 벨보이 아저씨는 친절하지만 인포의 남자 직원은 눈빛과 말투가 상당히 거슬릴정도로
불친절하고 대답도 대충대충이었습니다.
첫날부터 터키에 대한 안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가격대비 괜찮긴 했으나 또 이용하고 싶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