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8.0
/10
49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전통이 있는 호텔이라 분위기는 아늑하고 아름답고 좋습니다!
그런데. 실내에 히터 온풍기가 너무 작아서, 많이 추었습니다. 담요는 배치되어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내는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레스토랑 퀄리티는 좋았습니다만,
다른호텔에서 1000짯정도에 파는 캔콜라 같은것이 2500짯
자전거 대여 비용이 자전거 퀄리티에 따라 한대당 15000원이 되는 경우도 있고요
추가 비용이 비쌉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친절하고.
좋은 지역에 있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