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스테이케이션
7.2
/10
76주 전에 리뷰함
남자 접수원은 열정적이었지만 여기의 요금 계산에 실망했습니다. 체크인은 p602에서 진행됩니다. 왜 묵냐고 물었더니 호텔측에서 방을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오늘 밤 체크아웃할 때 처음에는 6시 이후에 체크아웃하기 때문에 60%가 부과된다고 했고, 6시 전에 내려오라고 했는데 새걸로 갈아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방이 있어서 60%를 청구해야 했어요. 당연히 체크인할 때 머물고 싶은지 물어보고 방을 바꾸라고 하더군요. 그러던 중 오전 11시가 되기 직전에 선생님께서 방을 바꾸려고 전화를 하셔서 이사할 물건들을 이미 다 챙겨두셨는데, 바로 청소하라고 하시고, 가구를 다 넣고 끌어올리는데 2시간 넘게 걸렸다고 하더군요. 밖으로. 호텔에서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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