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207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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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방을 예약했는데 스탠다드방을 줘놓고 사진과 방이 다르다 싸이즈가 다른거 같다 확인해달라고하니 발코니가 있는 방이고 부티끄호텔이라 사진이랑 다를수있다는 궤변을 늘어놓음. 그래도 남는방 없냐고 얘기해서 바꿔준방이 인터넷상 사진과 같은 슈페리어 방이었음. 프론트에선 아주 작은 차이라고 했는데 장난하나...스탠다드는 정말 출장가면 혼자 묵을법한 모텔수준이었음. 더 최악은 전기포트가 너무 낡아서 그런가 안에 코팅이 다 벗겨져서 물을 넣고 끓이면 부유물이 둥둥떠서 먹을수도 없었음. 욕실 청소상태는 나쁘지 않았으나 수전인지 샤워기 노즐인지 물받으면 검은 때가 둥둥 떠다님. 다만, 시청에서 때마다 들리는 은은한 종소리와 아침에 출근하는 대규모 자전거 부대를 창밖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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