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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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다카미야호텔체인이 많아서 다른 호텔에 가서 실수를 했는데, 그 호텔에서 친절하게 주린호텔에 전화를 해주었고, 주린에서 차를 보내주어서 편하게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12시 30분에..
리셉션데스크에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토씨가 계셨는데, 체크인 시간까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른 쪽 꼭대기에 있는 대노천온천까지 태워다 주었고, 다시 데리러 와서 케이블카까지 실어다주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카 탑승을 마치고 난 후에 다시 호텔로 데려가기 위해 다시 케이블카까지 와주시는 친절을.. 하루에 무려 네 번이나 태워다 주고, 태우러 와주었습니다.
다음날에는 핫토리 씨가 체크아웃하는 우리들을 버스터미널까지 데려다 주어서 정상에 자리잡은 칼데라 호수까지. 덕분에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자오산과 온천을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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