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un
파트너와 함께
10.0
/10
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제가 묵어본 곳 중 가장 친절하고 인상깊은 호텔이었습니다. 작은 중정을 바라볼 수 있고 중정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 작은 공간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서버분들 또한 매우 친절하시고, 석식은 관계상 먹지 못했지만 조식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또 교토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다시오고 싶습니다.
The most hotel what I experienced.
Hoteliers are very kindly and exeprt at english.
Dinners cannot eat, but breakfest is very delicious. If trip to kyoto again, I will book this hotel again.
Thank yo for your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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