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Joung
가족 휴가
8.0
/10
38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우선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였어요. 처음에 갔을땐 낡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개인 온천탕이 따로 있고 가족이라 업그레이드도 받았어요. 뷰가 좋았고 음악소리도 오르골소리를 밤새 틀어주셔서 편안했던거같아요. 항상 근데 사진이 더 잘나온다는거. 그리고 정원은 아기자기했어요. 그렇지만 방음이 아예 안되고 무엇보다 침대 시트 하나가 되게 역겨운 냄새가 나서 저는 되게 힘들었어요. 다행이 다른침대에서는 안나서 거기서 잤고 부모님들은 못느끼셨다는데 전 원래 냄새에 민감해서.. 냄새 잘 맡으시는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