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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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0
16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를 도착해서 방을 들어가니 깔끔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 여행중에 잠시쉬기위해 2틀을 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로 옆에서 공사하고 완전 바로 옆이여서 커튼도 못치고 방에 불도 하나만 들어와서 완전 어두웠어요~ 쉴려고 갔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방에 있기가 너무 힘들었고 잠을 오래 자고싶어도 너무 시끄러워 잘수가 없었어요. 씻으러 들어가도 옆에 일하는 사람이 우리 실루엣이 다보이고... 쉬어갔다가 더 피로가 쌓였네요... 그리고 공동 키친은 도구들이 너무 없고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