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된 여행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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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전에 리뷰함
부산에 처음 갔을 때, 통금 시간이 없는 바다 전망의 호텔을 예약했어요. 관광지와 재래시장과 가까웠지만,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에서는 좀 멀었어요. 하지만 호텔이 깨끗하고 객실도 넓고 안전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위치도 대로변에 있어서 좋았고, 매일 바뀌는 조식 메뉴도 맛있었어요. 다만, 제가 무슬림이라 마지막 날에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음식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시 묵을 의향이 있냐고 묻는다면, 적극 추천한다고 말할 거예요. 팁: 특히 휴가철에는 몇 달 전에 미리 예약하면 할인을 받아서 더 저렴하게 묵을 수 있어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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