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시설 좋습니다. 5박묵는동안 삼일째날에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하우스킵핑해 주었습니다.
리셉션 오픈시간이 9:00-15:30까지였지만, 불편함 없었습니다.
근처에 시장도 있고 주방 시설이 좋아서 원한다면 식사도 얼마든지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세비야 주요 관광지까지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고, 공항버스 타는 곳도 걸어서 15분 거리입니다.
걸어서 5분이면, 과달키비르 강에 갈 수 있어서, 산책할 수도 있고, 아침 저녁으로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비야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이 숙소를 찾아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