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가격, 청결도, 서비스 모두 만족
산x칸, 마키바노xx 둘다 이용해봤는데 이 둘에 비해 물론 저렴한 만큼 방도 작고, 온천탕도 작지만 커플이 이용하기엔 충분하고 더군다나 객실마다 개인탕이 있어서 더 좋음.
그리고 료칸이 코타츠없으면 좀 추운데 객실마다 온풍기가 다 설치되어있어서 엄청 따뜻하게 지내고옴.
가이세키 요리는 그냥 평범함. 그치만 가격대비 나쁘진 않음.
딱히 맛있지고 맛없지고 않고. 경험상 신청해볼만함.
경험해봤으면 비추.
갔을땐 온천탕물을 다빼고 청소중이였는데 그걸 보고나서인지 더 깨끗하게 느껴져서 좋았음. 위치도 걸어서 3~5분 거리에 대형 마트 2군데나 있어서 간식 사러가기좋음.
사실 다른 2곳은 가격이 부담인데 가성비 대비 너무 좋아서 다시와도 여기묶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