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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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0
137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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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창문이 별도로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대문쪽) 환기가 어렵고 집 자체가 습하고 지대가 높지만 반지하 같은 느낌입니다. 화장실의 하수구 냄새가 침대로 와서 불편했습니다. 위치는 상벤투역 근처라서 좋았지만 나머지가 불편했어요. 집 크기는 나름 크고 괜찮았습니다만. 그리고 오르막 꽤 있긴 합니다. 캐리어 끌고 올라가기에는 쉽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