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이고 깔끔하고 시설에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숙소예요. 쥔장이 영어가 잘 안 되는 것(서로 마찬가지...ㅋㅋ)을 빼면 모든 면에서 만족한 숙소였어요. 헝춘역에서 걸어가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중심가에 갈 수 있었어요. 숙소에서 1분 거리에 한국 음식점도 있더군요. 저희는 여기서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컨딩 해변을 일주했는데 가격도 싸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총각인 듯한 쥔장과 그 어머님께서 운영하시는 듯 한데 말은 잘 안 통해도 성의를 다 해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암튼 저희는 대만 여행 중 이 숙소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