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주차할 공간있어요. 직원분 친절하셨어요. 캐리어 큰거 펼칠 공간이 부족하긴했음. 화장실, 욕실 좋았고, 제가 묵은데는 아파트먼트라 테라스도 있어서 좋았어요. 관광지까지 트램타고 20분 안 걸린거 같아요.
다음날 바로 버스를 이용해야해서 터미널 근처라 잡았는데, 걸어서 5분 정도?에요. 밤에 빨래방 찾으러 주변에 돌아다녔는데, 동양인이 거의 없기도 했고 신기하게 보는 느낌? 좀 무서웠어요.. 길에서 인종차별인가 싶은 경험도 자그레브에서 처음 당한듯요 ㅎㅎ밤늦게 숙소주변 다니지 않는다면 괜찮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