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자쿠지가 있는 호텔로서 가성비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자쿠지에 앉으면 가까이 바다가 있고, 호텔 주변엔 선술집이 제법 있으며 인근에 유메마트가 있어서
주전부리 사기 좋고, 시라하마 입구에 큰 어시장이 있는데 거기서 참치 해체쇼를 합니다. 한덩거리가 대략 만원정도이고 젓갈류도 팔고 제법 살게 많습니다. 그거랑 사케 사가지고 숙소 와서 자쿠지에 들어앉아 바다보며 즐기니 우왕~~~ 굿.
넓은 객실, 깨끗한 침구, 깨끗한 화장실 다 맘에 들었지만 다만 자쿠지는 청소를 덜 한것인지 물때가 동동 떠서 조매 들어가기 망설여졌지만,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의할 점은 창문이 밖에서 다 보임...훌떡 벗고 창가에 앉으면 밖에서 다 보일것 같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