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ku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34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렇게 엄청난곳은 처음봅니다.송영신청할려고 전화했는데 영어를 못하는지..그래서 택시를 타고 갔어요;;영어하시는 분은 오직 여성 한분..너무 불편했습니다. 대욕장또한 너무 더럽고 쥐똥?
같은것이 있어서 깜짝놀랐구요..노천은 낙엽과 날벌래로 가득!!
무료 지역셔틀이 있다고 들어서 오고가고 할수 있거니 했는데..
오전9시 한번,딱 한번 있다네요..돈이 너~~무 아깝고 공짜티켓썼어도 매우 아까움.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안은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