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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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주 전에 리뷰함
사진 그대로의 숙소에요 한적한 동네에서 조용히 지낼수 있어 좋았어요 문너머에 있는 화장실도 깨끗하고 클리닝서비스도 넘 좋았어요 조식은 말할 필요없이 완벽했구요!! 특히 약 일주일동안 아침저녁으로 밝게 인사해준 리셉션니스트 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집에 있는것 같았답니당:D
체크아웃할 때 계셨던 다른 분은 제가 먹지 않은 미니바 주스를 청구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원만히 해결되었어요 전반적으로 만족했고 또 가고싶은 숙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