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ak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33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정말 최악의 호텔이었다. 3인 가족여행을 간 지라 1명은 쇼파베드에서 자야했는데 이 쇼파베드는 앉기만해도 베드가 접히면서 주저앉아 접혀버렸다. 결국 이 쇼파베드에서는 잠을 잘 수 없어 퀸 사이즈 침대에서 성인 3명이 2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위치는 정말 산꼭대기나 다름없는 곳이었고, 캐리어를 가지고 트램이나 버스를 이용할 수 없어 택시를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그 정도인 줄 모르고 찾아갔다가 바닥까지 울퉁불퉁한 길을 오랫동안 걸어가야했다. 아파트 내부는 너무 습했고 카페트는 더러웠으며 개미는 득실거렸다. 저녁 8시쯤 개미를 발견하고는 리셉션에 개미를 제거해달라고 했지만 이미 퇴근해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이었다. 샤워할 때는 온수가 잘 나오지 않아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리셉션은 아파트와 별개의 건물에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조치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또한 리셉션 직원은 사무적이고 불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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