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후기가 많지 않은 거 같아 공유해요. 도착하면 모찌와 함께 웰컴드링크를 서비스 해주는데 산 뷰를 보며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니 너무 힐링됐어요.
저녁식사는 6시 또는 7시 별도의 룸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코스요리 하나하나 정말 정갈하고 정성스러웠어요.
아침 식사도 잣, 대추, 밤, 구기자로 이루어진 죽 한상차림이었는데 편안하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료칸 안에 개인탕이 있는데 창 밖을 보면서 언제든 온천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어요.
처음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서비스하시는 남성분의 정중하고 세련된 서비스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