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음이 하루종일 나는데, 낮에는 외출하거나 작은소음이 나도 그런데로 지낼수있는데, 밤에는 잠을 자려고하면 소리가 크게들려서 잠을 자는데 방해가 되어 매우 괴로웠어요.
물론 직원이 와서 방을 바꾸어 주었지만 그방 역시 기계 소음이 들려서 잠을 잘 자기는 어려웠어요. 빨리 소음 원인을 찾아내어 손님들의 취침을 방해하지않기를 바랍니다.
Verified traveler
10.0
/10
95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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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라 항구쪽에 있어서 시내와도 가깝고 이리저리 다니기 편했어요. 제일 작은 방을 써서 약간 좁긴 했지만 2명까지는 무난해요.직원들도 친절하고 청소도 잘 해 주네요. 다만 주차장이 그다지 넓지 않아서 자리 없으면 걸어서 5분 거리의 제2주차장으로 가야 되는 점이 약간 불편했어요. 풀장이 있긴 하지만 너무 작기도 하고 그 좋은 바다에 다니기도 바빠서 풀장 쓸 일은 없었네요. 가성비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