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용하고 깨끗했어요.
다만 주변에 시설이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난감하긴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리고 모든 금액은 현금으로 결제해야하는게 불편했어요,
가이세키도 룸에서 먹을 수 없는 시스템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함께 먹으려고 사간 사케도 같이 못마셨답니당...ㅎㅎ
로비에서 나마비루, 사케 등등 판매하고 있긴 했어요 ㅎㅎ
그래도 앞에 주차공간도 넓고,
직원분들도 굉장히 밝으시고 친절하셨어요.
온천도 아기자기 한 맛에 가셔야 할 것 같아요 ㅎㅎ 넓지 않았네요 ㅎㅎ
그래도 관리가 잘 되어 었어서 매우 깨끗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첫 온천 여행이었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