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sion Kinrinko Toyonokuni

탐색 Pension Kinrinko Toyonokuni
9.2
특별함
85개 리뷰에서
청결

9.0

편안함

9.0

서비스

9.4

실제 이용 고객 리뷰 Pension Kinrinko Toyonokuni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GYU TAE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30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객실이 비록 좁지만 알차고 깨끗합니다. 직원이 매우 친절합니다. 지하3층 탕은 부족하지만 지하2층 탕과 노천탕은 양호합니다. 조식은 맛있습니다. 킨린코 호수를 언제든지 다니면서 24시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숙소입니다.
MINJU
8.0
/10
30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체크인 해주시는 사장님이 영어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오래된 건물 같았지만 내부관리가 정말 잘되어있었습니다! 긴린코 호수를 보면서 먹는 조식도 맛있었어요
Moim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8.0
/10
30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건물이 오래되어서 쾌적한 느낌은 없지만 호수의 경치를 맘껏 누리면서 맛있는 아침과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온천을 원하시면 시설이 잘 갖춰진 료칸을 예약하시고 경치를 구경하면서 여유로운 대화를 나누시려면 적극 추천합니다
CHUNGYOON
10.0
/10
34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부터 거리상으로는 한 20분? 정도는 걸어야 합니다. 그대신 걸어 올라가면서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일본 특유의 경치, 배경 등을 구경하면서 가다보면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지배인도 굉장히 친절 하였고 일본어가 안되는 우리들에게 그리 어렵지 않은 영어로 충분히 의사소통 가능하였습니다. 객실로 가는 길은 비좁고 계단의 경사가 약간 가팔랐지만 숙소 내부는 굉장히 안락하고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침대는 시몬스 침대라서 그런지 잠자리도 매우 편안하였고, 객실 내부에서 창문을 열면 호수가 보여서 경치가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경치를 본다고 방충망을 열지 마세요. 호숫가가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온천은 두개가 있는데 한 곳은 매우 좁고 작았습니다. 그러나 매일매일 남탕과 여탕이 바뀌니 주의 하세요. 바뀌는 이유가 두개의 온천의 크기와 구조가 달라서 두개의 온천을 경험할 수 있게 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틀에 걸쳐 두 곳의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고, 한 곳은 매우 작고 협소하였으며, 다른 한곳은 야외 온천이 있어서 매우 좋고 기대했던 일본 온천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1박만 하였으나 매우 만족하고 잘 쉬다 갔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이용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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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10.0
/10
35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유후인의 랜드마크인 킨린코 호수의 가장 명당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객실은 8개 정도로 미리 빨리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이 어렵습니다. 새벽에는 유후산(*화산입니다) 지하에서 솟아오르는 온천과 찬 호수물이 만나 자연스럽게 멋진 물안개가 만들어지는데, 이 팬션에서 이 광경을 세 시간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펜션 내 온천은 두 개인데, 하나는 정말 작고 후진 반면에, 또 다른 하나는 노천탕이 딸린 판타스틱한 온천입니다. 노천탕은 밤에는 여성용으로 사용되고, 아침에는 남성용으로 서로 바뀝니다. 그러니 밤에 남자분들 실망스럽다고 다음날 아침에 온천 이용 안 하면 바보임. 유후인에 료칸의 경우 호텔비가 정말 살인적입니다. 그에 비해 이 곳은 위치, 주인장의 친절도(*영어 잘 하심. 그리고 바디랭귀지로 다 통함), 가격 모두 백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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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hin
10.0
/10
36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유후인에서 제일 좋았던곳입니다
EUNMEE
8.0
/10
36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음 가는길이 너무 험해서 밤에는 위험합니다ㅎㅎ조심히 운전하세요 방은 나름 괜찮습니다
MINSEOK
10.0
/10
36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주변의 경치가 넘 좋았어요.
Verified traveler
10.0
/10
36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서비스는 메인지배인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자분이 거의 모든 케어를 해주시는데 아주 젠틀합니다. 호텔 자체가 오래되었는지 로비가 나무바닥인데 많이 삐걱거립니다. 그리고 제가 묵을땐 다 중년이상의 여행객들이셔서 아주아주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방음이 안좋은 편이니 친구들끼리 밤에 맥주도 까고 떠들썩하게 놀려는 목적이라면 다른 곳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온천으로 가는 길이 아주 가파르고 긴 계단이 있기때문에(남탕 여탕 모두) 계단 오르내리기가 불편할 정도로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에겐 안좋을 것 같습니다. 온천 수질은.. 몸이 건성인 저에게는 온천직후 조금 건조했으나 다음날은 평소보다는 나쁘지않다 정도로 느꼈어요. 근데 제가 여기 묵고 다음날 유후인 료칸도 갔지만, 전반적으로 작년에 다녀온 교토 온천 수질보다는 좀 더 건조함이 느껴졌습니다. 교토도 겨울에 갔었고요. 식사는 가이세키처럼 꼭 미리 예약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각 식사타임 라스트오더 타임 안에만 맞춰서 요청을 하면 바로 해주시더군요. 가격도 저렴한편이라 디너를 그냥 여기서 스테이크로 먹었는데, 음 딱 가격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후인 시내의 평균식사값 생각하면 아까울 정도는 아닙니다. 대신 조식은 패스하지말고 무조건 드시길 추천드려요. 새벽 물안개 낀 호수를 보며 퀄리티도 괜찮은 조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있겠지만 식당 한 면이 완전 통창 레이크뷰라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물론 전 객실이 호수뷰이긴한데 건너편 관광객들이 신경쓰여서 커튼을 쳐놓게 되더라고요. 밤엔 호수에 별다른 조명이 없어서 보이지도 않고요. 참고로 호텔 입구로 가는 길이 호수가 따라서 바로 길이 있는게 아니라 산 뒷길로 좀 돌아가야하기때문에 지도상 편의점이 가까워보여도 그렇게 가깝진 않습니다. 웬만하면 다시 나오기 힘들다 생각하고 다 사서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불가능할 정도로 먼건 아닌데 루트 자체가 좀 비효율적입니다. 그리고 호텔 근처 샤갈카페는 강추합니다. 호수쪽으로 야외데크가 있고 커피 맛도 아주 좋습니다. 전 약간 쌀쌀할때라 참을 수 있을 정도여서 야외에 자리 잡았는데 뷰가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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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CHAN
8.0
/10
37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건물은 오래된듯하나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화장실에 샤워실은 없어서 온천욕탕 가서 씻어야 합니다. 밤엔 좀 서늘해서 자는데 조금 추운듯 했습니다. 하지만 늦은밤이나 새벽에 물안개를 창밖으로 볼수있어서 매력이 넘침니다!^^
하은
10.0
/10
3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우선 긴린코 앞에 지어졌다는게 너무 좋은 점이예요 로비나 조식먹을때나 긴린코호수를 보고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전체적인 서비스와 조식도 맛있었구요! 객실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온천까지 가능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만 거미줄 있던 곳은 2곳 발견했습니다 그래도 매우 만족스럽고 다시 숙박해도 여기로 선택하고 싶어요 공기청정기, 에어컨 모든게 좋았습니다
Hyunken
10.0
/10
3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아저씨가 굉장히 친절하심 노천탕도 분위기 좋았던거 같다. 아침이 일식이면 좋을텐데
Verified traveler
8.0
/10
38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모두 좋았지만 시설이 오래돼서 나무 냄새가 조금 심했던 것 같네요 그치만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창밖이 너무 예뻐서 눈이 즐거웠어요
LittleBoy
10.0
/10
38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긴린코 호수를 검색하면 나오는 호수 사진에 반드시 포함되는 건물이 바로 해당 숙소입니다. 깨끗했으며 지배인분이 차분하시고 친절히 대응해주셨습니다. 영상매체에 나오는 모범적인 지배인분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숙소내 온천의 경우 작았기에 숙소내에서만 온천욕을 즐기시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숙소내에서만 즐길 계획이시라면 다른 곳도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긴린코 호수의 안개를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Hyekyoung
10.0
/10
39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깔끔한 숙소관리와 멋진풍경, 맛있는조식, 아주좋네요
hwasin
10.0
/10
39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숫가 전경이 무척 좋았습니다. 유휴인이 보통 호우 5-6시면 모두 영업을 마쳐 늦은 시간 찾아가는데 동네가 어두워 조금 애를 먹었지만. 숙소 자체는 앚 좋고 아침 식사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Verified traveler
10.0
/10
40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우선 온천이 너무 좋고 로비 셀프바를 자유롭게 이용할수있는점도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너무 좋았어요. 모든게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s
8.0
/10
40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유후린역에서 25분정도 거리가 있어서 짐이 있을때는 좀 불편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물도 너무 보들보들 하고 특히 노천탕은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히터트는 법을 몰라서 밤에는 좀 춥게 자기는 했는데 오들오들 떨 정도는 아니였구요.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긴린코안개 볼 수 있어서 운치있습니다. 그리고 또 조식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sunmi
8.0
/10
40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유후인 두번째여행인데 킨린코 호수의 랜드마크인 곳에 숙박하게 되어 가기전부터 기대가 많았어요! 저는 숙박만 예약하고 가서 석식1650엔 조식1100엔(비용오름)으로 이용했는데 음식은 가격대비 맛있고 호수보며 먹어서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호수의 물안개도 호텔룸에서 볼수있어 시대맞춰 호수에 오는 번거로움도 없어 좋았어요! 실내 실외 온천탕은 룸이 많지 않다보니 다른 손님들과 마주친적없이 프라이빗하게 이용했어요! 다 만족하는데 룸 문을 열자마자 땀 냄새인지 곰팡이 냄새인지 비오는날도 아닌 화창한 날이었는데 너무 심하게 나더라구요ㅠ 복도에 공기탈취제가 있는 이유가 있는듯해요ㅠ 수시로 뿌렸는데 나갔다 오기만하면 그냄새가 또 나서리ㅠ 그부분이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주인분이 식당도 하시면서 숙박시설을 운영하시는거라 데스크에 한번도 계시는 모습을 못봤어요! 벨이 있긴한데 항상 바쁘셔서 누르기 죄송했다는ㅋ 그것빼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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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10.0
/10
40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지배인 분이 굉장히 친절하고 영어 사용 가능하십니다. 숙소 내에서 긴린코 호수가 보여 뷰가 끝내줍니다 다만 지은지 오래되어 그런지 방음이 조금 취약한 부분이 있으며, 온천 시설이 협소합니다. 온천이 목적이신 분들은 다른 료칸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페이지당 리뷰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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