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을 생각하고 선택하시면 추천하지 않지만, 방 안에서 바다보면서 반신욕할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노천탕이든 실내 탕이든..사람이 너무 없어서 동성끼리 가는 거 아니면 가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거리가 꽤 되지만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석식, 조식 모두 정말 맛있었어요! 숙박한 날에 오징어회는 없다고 하여 오징어회는 못 먹어서 아쉬웠네요!
다시 역으로 갈때 비가 와서 차로 태워줄 수 있는지 여쭤보니 바로 기차 시간 확인해서 태워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