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난카이난바역과 도보로 8분 거리
2. 도톤보리, 구로몬 시장과 인접해 도보로 이용 가능
3. 1인용 침대가 5개로 가족, 친구들 여행에 적합
4. 전반적으로 청결함
5. 물이 잘 나옴
6. Wi-Fi 잘 됨
[단점]
1. 마지막 날 캐리어 보관이 불가
(호텔스닷컴은 가능하다고 했음)
대부분 역에 있는 코인락커(캐리어 당 500~700엔)
이용해야 함
2. 안내데스크 없음(문의 불가)
3. 객실 클리닝 서비스 없음(최초 1회)
4. 수건 부족(최초 1회 지급)으로 말려 사용
5. 이불 청결도가 조금 미흡함
6. 들어 갈 때 이상한 냄새가 조금 남
7. 1회용 면도기 없음
8. 키 보관박스 사용법 설명이 없음
(비밀번호 맞춘 후 왼쪽 검은색 레버를 당김)
#여러 단점에도 접근성 등이 좋아 전반적으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