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매우 좋음
리뷰 1,650개
청결

9.2

편안함

9.0

서비스

8.6

실제 이용 고객 리뷰 Baymont by Wyndham Page Lake Powell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ihyun Nadia Kim
2.0
/10
15주 전에 리뷰함
1. 프론트데스크 직원이 약 15분 넘게 데스크 자리 비움 2. 프론트 전화 계속 울리고, 프론트 직원은 없는데 베이몬트 호텔 커스토머 케어는 automated machine이라서 human agent랑 연결 안 됨 3. 우리 포함 다섯가족 계속 체크인하려고 기다림 4.약 15분 후 직원 어슬렁 어슬렁 등장함 4. 체크인 할 때 15분동안 기다렸다고 하니 미안하단 소리 안 하고 "나 화장실 갔는데" 함. 어이 없어서 "아 어 그래" 하니까 "그래 뭐" 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5. "어 불편했다고" 하니까 나 혼자 일하는데 그럼 어떡하라고 함. 6. 이게 정상적인 프론트데스크 직원과 호텔 고객의 대화임? 한두푼 호텔도 아닌데 7. 체크인 할때 조식이라던지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설명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키만 주고 끝남 8. 이후에 다른 가족들 체크인하는 와중에 프론트에 전화 계속 오는데 한번도 안 받음 9. 여행와서 이런식으로 대접받고 싶으면 이 호텔 오고 아니면 걍 주변에 엇비슷한 호텔 가세요 10. 보통 구글 리뷰 잘 안 쓰는데 이거 항의할 수 있는 고객센터도 없어서 여기에 씀 Absolutely unacceptable front desk experience. 1. When we arrived, the front desk staff was gone for over 15 minutes. 2. The phone kept ringing nonstop, but no one was there to answer. Even Baymont’s customer care line was only an automated machine, no human agent. 3. During this time, five families including ours were waiting to check in. 4. After about 15 minutes, the staff nonchalantly wandered back. 5. When I mentioned that we had been waiting, there was no apology, just “I went to the restroom.” When I responded "Sure" because of his unapologetic attitude, the staff snapped back with “Sure what” in a rude and defensive tone. 6. When I said this was inconvenience, the staff told me that he was working alone and he had no choice. 7. Is this how a professional hotel front desk treats guests? This isn’t some budget motel. As a front desk staff who was MIA, he could have greeted guests saying "sorry and thank you for the wait. I was at the restroom" and there would be no problem. 8. At check-in, there was no explanation of breakfast, pool, or fitness center. He just handed the key and that was it. 9. Later, as other families checked in, the phone kept ringing but he ignored all the calls. 10. If you want to be treated like this on your trip, stay here. Otherwise, i highly recommend go to literally any nearby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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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식공
10.0
/10
75주 전에 리뷰함
깨끗하게 잘 정돈된 방과 욕실 용품이 맘에 들어요.주차장도 넓어요. 프런트 직원은 친절하지 않고, 에어컨소리가 넘 시끄러웠어요.
Bokkum Kim
10.0
/10
18주 전에 리뷰함
라스베가스 여행갔다가 그랜드케년가며 하룻밤묵었다. 별 다섯개가 부족. 러스베가스 호텔로 가기싫었다
Yunmi Kim
8.0
/10
169주 전에 리뷰함
위치가 좋지만 히터가 매우 시끄럽다 그리고 침대 허리부분이 푹 꺼져있어 이틀째 허리와 목 통증으로 고생중이다 1층방은 창문이 열리지않았다 조식은 매우 훌륭했다 저렴하기때문에 가격에 맞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Minseon
6.0
/10
224주 전에 리뷰함
가성비 좋고 깔끔한 호텔입니다. 코로나여서 조식은 간단하게 패킹하여 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체크인 기다리고 있는데도 직원이 모른척 하고 다른 일 하고 있어서 15분 넘게 서있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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