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안좋은 리뷰 잘 안남기는데 고생하실까봐 알려드려요.
일단 3박하면서 웰컴드링크 주는 줄 몰랐는데 다른 숙박사람들 주시고..ㅜ
저녁에 비 맞고 들어와서 따뜻한물에 씻으려니 계속 물 쫄쫄..찬물나와서 씻지못하고 그대로 말리고 잠.
알고보니 따뜻한물은 찬물 수도꼭지 상태로 온수기를 3시방향으로 틀어야 따뜻하게 물이 어느정도 나옴.
원래 수압이 안좋아요ㅜ
참, 침대 이불이 제일 별루예요. 이불커버 같아서 어이없긴했어요.
바닥 너무 미끄러우니 조심. 티비 on 확실하게 물어보기. 리모컨 두개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밤에 좀 시끄러워요. 해변가 라이브인 줄 알았는데 골목으로 산책나가니 가라오케? 마이크간판이 그려져있는 가게에서 일반인이 부르시네요;;
많이 아쉽지만 포켓볼 치고 나름 누렸습니다~ 졸리비까지 10분안에 갈 수 있을거같아요.
딴 건 몰라도 이불때문에 전 다신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