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밤에 도착했는데도 거리상 별로 멀지 않았던 것 같아 피곤함을 모르고 도착한 호텔 로비, 유럽풍인지 베트남 호텔에서 기대하지 못할 것 같았던 화려함을 보고 좀 놀랐슴.
넉넉한 사이즈의 방은 퀸 사이즈베드가 둘, 러기지 두개와 캐리어 한개 옷들 모두 장안에 다 넣고도 넉넉하게 남은 공간에 남은 짐까지 깔끔하게 넣고 수압이 약해 찔찔거리며 나오던 하노이 호텔을 생각하며 시원하게 뿜어내주는 물로 핫베쓰까지 마치고 한국식이 첨가된 아침식사 저녁식사 모두 만족하며 위치도 한국인거리와 가까워 걸어다니며 쇼핑. 그리고 한국어를 제법 잘하는 스텝과 바이바이 했답니다.
아마 다시 온다면 이 곳을 다시 택할 듯....